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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다녀간 고깃집, 식탁에 이름 새겼다...여기는 강다니엘 자리
'워너원'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고깃집 식탁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머니데일리 김지영] 그룹 ‘워너원’이 다녀간 고깃집이 멤버들의 이름을 식탁에 새겼다. 멤버들이 앉은 자리에 ‘기념좌석’을 만든 것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워너원’ 멤버들이 한 방송을 통해 찾은 고깃집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 속에는 ‘워너원’ 멤버들의 이름을 새긴 식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름패에는 ‘가수 워너워 강다니엘님 기념좌석’ 등 멤버별 이름을 딴 글귀가 적혀있다.

강다니엘 기념좌석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스타가 찾은 식당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가 머문 곳에서 식사를 하고픈 팬들의 팬심 때문에 손님이 늘기도 한다. 이 식당의 사장님 또한 ‘워너원’ 팬들의 방문이 많아질 것을 예상해 기념 좌석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워너원’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국민이 직접 뽑은 그룹인 만큼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곧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워너원' 멤버들이 해당 고깃집을 찾은 모습 / 사진=Mnet

김지영 기자  jiyoung91@sporbiz.co.kr

<저작권자 © 머니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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