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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로봇 워크숍 실시

[머니데일리 김재웅] 르노삼성자동차가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르노삼성은 11일 부산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로봇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60명에게 도로상 위험요소와 교통 법규, 신호준수 중요성 등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특히 작년부터는 이를 코딩과 접목해 두배의 교육 효과를 내고 있다. 운전자 입장에서 직접 로봇 자동차를 조종하면서 교통 안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이런 교육 방식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흥미를 높일 수도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아이들에게 레이싱 게임을 직접 만들게 하는 등, 최근 교육계의 화두인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를 더욱 강조했다.

부산대학교 학생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25명이 동참해 지역 사회를 더욱 빛나게 하기도 했다. 어린이 2.4명당 1명의 재능기부 자원봉사자가 배치됐다.

황은영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대외협력본부장은 “르노삼성차가 일관성 있게 추진해온 교통안전 캠페인을 코딩과 접목해 아이들의 흥미는 물론, 교육 효과를 크게 높였다”며 “아이들에게 보행자 안전뿐 아니라 성인이 돼서도 안전한 운전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 문화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 말했다.

김재웅 기자  jukoas@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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